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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근황·수다·하소연
- 일상식물 이름 지어주는 거, 저는 포기했어요[1]서연맘·07-1032서연맘07-10324
- 일상물에 희석해서 써도 ㄱㅊ?[3]우럭한마리·07-1063우럭한마리07-10630
- 일상장 볼 때 꼭 사는 의외의 아이템[1]서연맘·07-1049서연맘07-10494
- 일상나방 한 마리 때문에 밤 11시에 대청소했네요[3]다이어리·07-1029다이어리07-10292
- 일상잡곡밥 비율 보고 어머님 생각났네요… 현실은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3]서연맘·07-107서연맘07-1075
- 일상아침 룩북이라도 만들어둘까요[5]지영·07-1061지영07-10617
- 일상주말에 진치고 밑반찬 만들면 한 주가 든든하네요[2]보리차·07-1038보리차07-10380
- 일상피곤할 때 귀가 녹는 노래 뭐 들으세요? 저는 장르보다 음질과 박자에 예민해지더라고요[1]서연맘·07-1018서연맘07-10181
- 일상동네 산책하다 발견한, 새벽 6시에만 열리는 빵집자취초보김과장·07-0957자취초보김과장07-09572
- 일상빗소리 듣다가 발길 닿은 곳에서 낭독회를 만났어요[3]참새엄마·07-0910참새엄마07-09106
- 일상시식 코너에서 받은 불고기, 먹다가 직원 분이랑 눈 마주쳐서...[4]소소한일상·07-0941소소한일상07-09417
- 일상1% 아껴서 500원 받는 게 이득인가 싶네요소소한일상·07-0955소소한일상07-09557
- 일상혼밥 15년차, 눈치 안 보이는 자리 고르는 팁 하나 드려요[2]참새엄마·07-0951참새엄마07-09517
- 일상비 많이 오네요, 출근길 조심하세요[1]나무늘보·07-0921나무늘보07-09217
- 일상서랍 정리하다 초1 때 딸아이 유치원 알림장이 나왔어요.[3]서연맘·07-0955서연맘07-09554
- 일상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ㅋㅋ[2]월세노예·07-0929월세노예07-09290
- 일상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24만원, 본인 부담 4.8만이면 받을 수 있다던데 조건이 까다롭네요[3]자취초보김과장·07-0922자취초보김과장07-09226
- 일상친정 어머니 김치찌개는 역시 다르네요.[1]김과장·07-0826김과장07-08264
- 일상향수, 하나둘 늘어나고 있어요[5]서연맘·07-0819서연맘07-08192
- 일상밀키트가 물가 지수에 들어간다고? 체감이 확 와닿는군요.[2]돈나무·07-0820돈나무07-08201
- 일상진짜 열 받아서 식겁했네요 ㅡㅡ 동네 미용실 No show 당함[1]냥이집사·07-0814냥이집사07-08141
- 일상아침부터 빗소리가 무섭더라고요, 장마철 냉장고 파먹기 들어갑니다참새엄마·07-0711참새엄마07-07111
- 일상아침 옷 고르다 지각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ㅋㅋㅋ[2]냥이집사·07-0711냥이집사07-07111
- 일상주말 반찬 하는 재미, 딱 요만큼이에요[3]참새엄마·07-0713참새엄마07-07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