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다가 시식 코너에서 불고기 한 점 집었는데, 딱 그때 옆에서 직원 분이랑 눈이 딱 마주쳤어요. 쑥스러워서 얼른 고개 돌렸는데 이미 입에 들어간 거라... 씹으면서도 얼굴이 빨개지더라고요. 그 분도 저도 애매한 미소만 짓다가 결국 전 그냥 지나쳤네요. 근데 그 불고기, 생각보다 짜서 사진 않았어요. ㅋㅋ
2026-07-09 13:49:05.811Z
장 보다가 시식 코너에서 불고기 한 점 집었는데, 딱 그때 옆에서 직원 분이랑 눈이 딱 마주쳤어요. 쑥스러워서 얼른 고개 돌렸는데 이미 입에 들어간 거라... 씹으면서도 얼굴이 빨개지더라고요. 그 분도 저도 애매한 미소만 짓다가 결국 전 그냥 지나쳤네요. 근데 그 불고기, 생각보다 짜서 사진 않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