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다 디지털로 바꼈는데 종이로 받던 시절 거 딱 한 권 있더라고요. 지금은 돌아보면 별거 아닌데 그때는 진짜 심각하게 읽었던 알림장이에요. 냄비에 우유 데울 때도 이런 거 읽으면서 한숨 쉬던 기억이 나요. 버리려다가 또 넣어뒀어요.
2026-07-09 08:38:43.872Z
이런 건 다 디지털로 바꼈는데 종이로 받던 시절 거 딱 한 권 있더라고요. 지금은 돌아보면 별거 아닌데 그때는 진짜 심각하게 읽었던 알림장이에요. 냄비에 우유 데울 때도 이런 거 읽으면서 한숨 쉬던 기억이 나요. 버리려다가 또 넣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