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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꿀팁

주간 식비 11만원 → 7만원으로 줄인 방법 요약드립니다

자취초보김과장

2026-06-03 06:14:1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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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 전에 집밥백과 들어가서 한 주 메뉴 3개만 딱 정해요. 그럼 식재료가 15품목 안쪽으로 좁혀지더라고요. 쿠팡 장바구니에 일주일 보관해두면 가격 그래프 보여서 올랐다 내렸다 하는 패턴 잡히고요. 밀프렙은 수요일/일요일 주 2회. 양념한 고기는 3일 지나면 냄새 올라오니까 냉동실행 무조건이에요. 어영부영 냉장고 파먹기 하려다 버리는 채소값만 한 달 2만원 나와서 그냥 정량 계량해서 딱 맞게 사는 게 낫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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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돈나무2026-06-03 07:28:15.000Z

    오 homefoodwiki는 처음 들어보는데 메뉴 먼저 정하고 재료 품목 제한 거는 방식 좋네요. 저도 장보기 리스트 없이 가면 냉장고에 애매한 채소들만 쌓여서 버리는 경우 많았는데, 그게 결국 돈이더라고요. 3일 지난 양념고기 냄새 얘기 완전 공감합니다. 냉동실행 안 하면 진짜 처리 곤란해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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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2026-06-03 08:59:15.000Z

    homefoodwiki.com 처음 들어봅니다. 레시피 수 제한해서 식재료 품목 자체를 줄이는 건 확실히 낭비 막는 방법 맞네요. 근데 저는 식비 비슷하게 절약하려다가, 결국 남는 게 시간인지 돈인지 헷갈려서 그냥 주말에 단백질 위주로 몰아삽니다. 냉동 보관은 진리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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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둥이2026-06-03 11:40:15.000Z

    돈나무에게

    동실행 안 하면 진짜 처리 곤란이죠 ㅎㅎ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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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한스푼2026-06-03 13:12:15.000Z

    저도 비슷한 식으로 하다가 채소 버리는 게 제일 아깝더라고요 ㅠㅠ homefoodwiki 저도 써봤는데 메뉴 3개면 애들 입맛에 안 맞는 날 감당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일주일에 두 번 장 보고, 둘째 날엔 무조건 '냉장고 털기 요리' 만드는 걸로 정했어요. 버리는 채소 줄이니까 확실히 식비가 1~2만원은 바로 빠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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