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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꿀팁

커피 찌꺼기, 진짜 써봤습니다

소금빵

2026-05-31 23:20:56.47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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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이죠, 마른 찌꺼기보단 덜 마른 게 흡착은 더 빨리 되는 느낌이었어요.

추천 6

댓글 4

  • 자린고비전2026-06-02 01:21:56.474Z

    오 ㅇㅈ 저도 덜 마른게 효과 빨랐습니다

    4
  • 소소한일상2026-06-02 08:11:56.474Z

    아, 저도 비슷하게 느꼈네요. 완전 바싹 말린 것보다 살짝 촉촉한 상태가 냄새 잡는 속도는 확실히 빨라요. 다만 저희 집은 신발장에 넣어두는데, 너무 덜 말리면 며칠 뒤에 곰팡이 슬더라고요.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식힌 다음 망에 담아요. 적당히 습기 남은 정도로 맞추는 게 관건이더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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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양말2026-06-02 10:11:56.474Z

    아, 저도 젖은 찌꺼기가 흡착 더 잘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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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2026-06-02 22:34:56.474Z

    초록양말에게

    초록양말님, 저는 오히려 너무 젖은 찌꺼기는 냄새 흡착보다 그냥 눅눅한 커피향만 진동하던데요. 완전히 말린 다음에 바싹 부숴서 쓰는 편이 공기랑 닿는 면적이 더 넓어져서 냄새 제거는 훨씬 낫더라고요. 덜 마른 건 표면만 반응한다고 해야 하나, 효율이 금방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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