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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꿀팁

냉동 양파 / 양송이버섯 직접 써본 후기 ㅇㅇ

#주방#식재료#보관법
느린우체통

2026-07-02 13:35:39.32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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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서 냉동한 양파 ㄹㅇ 볶음밥 급할때 생양파 손질할 시간 없어서 좋더라 근데 식감은 훨씬 물러져서 카레나 국에나 넣을만하고 샐러드엔 못 씀 양송이도 얼리면 바로 굽기 편한데 해동 안 하고 구우면 물이 좀 생겨서 팬에 기름 두르고 강불에 노릇하게 굽는 게 낫다 가격은 생물이랑 거의 차이 안 나는데 유통기한 임박 세일할 때 사서 손질해두면 좋을 거 같음 단점은 냉동실 공간 진짜 많이 잡아먹어서 내 경우엔 지퍼백에 납작하게 눌러서 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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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초록양말2026-07-02 14:28:30.291Z

    아 이거 나도 해봤는데 양파는 진짜 동의해요 ㅋ 볶음밥용으로 썰어놓은 거 급할 때 내쓰면 손질 시간 아끼는 맛이 있긴 한데, 식감이 확실히 흐물거려서 볶음밥에 넣어도 물 생기더라고요. 카레나 찌개용으로 이고, 샐러드는 언급하신 대로 무리예요. 버섯은 저는 오히려 얼린 상태로 바로 에어프라이어에 넣는 게 낫더라고요. 기름 살짝 뿌리고 180도로 8분 정도 돌리니까 물 덜 생기고 노릇하게 구워지던데, 팬으로 구울 땐 진짜 강불로 재빨리 안 하면 물이 좀 나오긴 하더라고요. 냉동실 공간 진짜 실환가 싶을 때 있어요 ㅠㅠ 저는 지퍼백에 납작하게 눌러서 얼려놓는데 그나마 쌓아두기 편해요. 유통기한 임박 세일 때 사서 손질해놓는 건 진짜 개이득인데, 하루 날 잡아서 고 나누는 노동이 은근 크더라고요. 그래도 해두면 한동안 편하니까 그거 하나 믿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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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넣어두면 의외로 편리한 식재료 | 꿀팁 · 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