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봅니다. 저는 바쁠 땐 그릇 밑바닥(도자기류) 거친 부분에 슥슥 문지르는 편인데, 확실히 싱크대에 바로 갈기보단 나아요 ㅋㅋ 근데 이건 진짜 임시일 뿐이고 날 먹는 속도가 빨라지니까 집에서 쓰는 칼은 결국 숫돌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날 세우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무딘 각을 살짝 세워주는 정도?
칼날 무뎌졌을 때 갈지 않고 임시방편 쓰는 법
#주방#칼#요리팁
수미네주방
2026-06-17 14:47:07.54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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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햇살2026-06-19 04:45:03.606Z
아, 그릇 밑바닥 활용하는 거 저도 가끔 해요 ㅎㅎ 근데 진짜 말씀대로 임시방편 이상은 안 되더라구요. 날이 더 금방 무뎌지는 느낌이라 결국 숫돌 꺼내게 돼요. 저는 숫돌질하기 귀찮을 땐 그냥 커피 머그컵 밑바닥 살짝 문지르는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도자기 표면이 미세하게 거칠어서 그런지 각 잡아주는 정도는 되더라구요. 물론 이것도 진짜 잠깐 쓸 때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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