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09:27:39.024Z
16도 유지가 답. 확인해 보니 재가열 비용이 더 큽니다.
아 저도 작년에 알게 된 사실인데, 외출 모드로 싹 꺼버리는 것보다 16~18도 유지가 확실히 낫더라고요. 복귀했을 때 벽까지 식어버리면 다시 데우는 데 시간이랑 에너지가 더 들더라구요. 특히 샤시 오래된 집은 더 심하고요.
아, 저도 이거 깨닫고 전기장판 지킨 입장이죠.
↳ 월세노예에게
뭐, 저는 반대로 외출 시 완전히 끄면 벽 결로 생겨서 결국 16도 유지로 정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