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예요. 더우니까 이온음료 찾는 분들 많아지던데, 저는 작년에 집에서 가볍게 스트레만 했는데도 괜히 이온음료 마셨다가 당분 때문에 속이 더부룩했어요. 알고 보니 당뇨나 고혈 있으신 분들은 나트륨·당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해서, 어차피 땀 많이 안 흘리는 실내나 일상이면 그냥 물이 낫더라고요. 운동 강도 따라 구분하는 게 좋은 셈이죠.
2026-06-18 03:47:49.764Z
보리차예요. 더우니까 이온음료 찾는 분들 많아지던데, 저는 작년에 집에서 가볍게 스트레만 했는데도 괜히 이온음료 마셨다가 당분 때문에 속이 더부룩했어요. 알고 보니 당뇨나 고혈 있으신 분들은 나트륨·당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해서, 어차피 땀 많이 안 흘리는 실내나 일상이면 그냥 물이 낫더라고요. 운동 강도 따라 구분하는 게 좋은 셈이죠.
ㄹㅇ 공감이에요 저도 여름마다 이온음료 사재기 했었는데 어차피 데스크에 앉아있는 시간이 더 많아서 그냥 물 마시는 게 속도 편하고 좋더라고요 당분 생각보다 높은 거 알고부터는 운동 끝나고 진짜 땀 많이 흘렸을 때만 마셔요 그 외엔 걍 차게 식힌 보리차가 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