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이유식기 실리콘 패킹에 낀 물때가 너무 찝찝해서 과산화수소에 30분 담가봤어요. 확실히 물때는 싹 빠졌는데, 문제는 패킹에서 병원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몇 번 삶고 베이킹소다로 헹궈도 며칠 갔어요. 냄새에 예민하신 분들은 비추예요. 가격은 약국표 3천원짜리 썼고, 욕실 타일 곰팡이엔 괜찮았는데 패킹은 그냥 삶는 게 나은 듯.
2026-06-26 15:43:50.574Z
아기 이유식기 실리콘 패킹에 낀 물때가 너무 찝찝해서 과산화수소에 30분 담가봤어요. 확실히 물때는 싹 빠졌는데, 문제는 패킹에서 병원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몇 번 삶고 베이킹소다로 헹궈도 며칠 갔어요. 냄새에 예민하신 분들은 비추예요. 가격은 약국표 3천원짜리 썼고, 욕실 타일 곰팡이엔 괜찮았는데 패킹은 그냥 삶는 게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