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봅니다. 구윤철 부총리 발표 보고 솔직히 머리 아팠어요 ㅋㅋ 작년에 시댁 근처 작은 평수 알아볼 때 중개사분이 취득세 계산해주시는데 실거주 목적인데도 세금이 생각보다 커서 좀 놀랐거든요. 이번에 거래세 완화랑 보유세 균형 같이 건드린다니까 의도는 알겠는데, 결국 장기 보유 실거주자가 어떤 혜택을 정확히 얼마나 보게 될지가 관건이죠. 7월 말 개편안 나와봐야 알겠지만 저처럼 한 번 집 사는 데 인생 첫 술을 마시는 기분이었던 사람한테는 작은 변화도 체감이 크게 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