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냉장고 문짝 패킹에 낀 검은 물때는 진짜 골치거든요. 약국에서 소독용 과산화수소수 3%를 솜에 묻혀 하룻밤 붙여봤는데, 말랑말랑하게 불어서 면봉으로 살살 긁으니까 꽤 잘 떨어지더라고요. 단점은 냄새가 좀 쎄니까 환기 필수고, 저는 별로였던 게 완전히 새것처럼 하얗게는 안 돌아와요. 찌든 때는 두세 번 반복해야 해서 락스 희석액이 더 편할 때도 있더라고요.
2026-07-25 12:48:36.218Z
아시다시피 냉장고 문짝 패킹에 낀 검은 물때는 진짜 골치거든요. 약국에서 소독용 과산화수소수 3%를 솜에 묻혀 하룻밤 붙여봤는데, 말랑말랑하게 불어서 면봉으로 살살 긁으니까 꽤 잘 떨어지더라고요. 단점은 냄새가 좀 쎄니까 환기 필수고, 저는 별로였던 게 완전히 새것처럼 하얗게는 안 돌아와요. 찌든 때는 두세 번 반복해야 해서 락스 희석액이 더 편할 때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