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사면 항상 다 못 써서 냉장고에서 물러터지고... 그게 너무 아까워서 씻어서 송송 썰어 키친타올로 물기 좀 잡은 다음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행임다. 이게 국룰이에요. 얼리면 향은 좀 죽는데 어차피 국 끓이거나 계란찜에 넣을 거면 솔직히 거의 차이 못 느끼거든요. 단점은 생으로 파를 무쳐 먹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 아차차.
2026-07-15 02:56:14.493Z
파 사면 항상 다 못 써서 냉장고에서 물러터지고... 그게 너무 아까워서 씻어서 송송 썰어 키친타올로 물기 좀 잡은 다음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행임다. 이게 국룰이에요. 얼리면 향은 좀 죽는데 어차피 국 끓이거나 계란찜에 넣을 거면 솔직히 거의 차이 못 느끼거든요. 단점은 생으로 파를 무쳐 먹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 아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