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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꿀팁

가습기 없이도 버틸 만하쥬?

#겨울#습도#건강
냥이집사

2026-06-08 13:53:12.566Z

316

젖은 수건 널기, 그래도 40%는 찍더라.

추천 1

댓글 6

  • 보리차2026-06-09 14:17:40.183Z

    저도 이 방법 오래 썼는데, 물받이 통을 하나 더 놓는 것보다 수건이 얼마나 자주 마르는지 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습도 올리려면 수건이 금방 마르는데, 다시 적셔주는 번거로움이 꽤 크죠. 차라리 빨래 건조대에 널고 선풍기 바람 살짝 틀어주면 증발량이 늘어서 유지가 좀 더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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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리2026-06-10 04:27:33.805Z

    아, 저도 완전 공감이에요. 젖은 수건 몇 장 걸어두는 것만으로 40% 나오면 대단한 거죠. 저희 집은 아파트 구조 때문인지 아무리 걸어둬도 30% 초반에서 머물러서 포기했어요 ãã. 대신 빨래를 거실에 널면 확 올라가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럼 거실이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방법은 ê²°êµ­ 적당히 타협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습기 세척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것만으로도 정신 건강에 이롭다는 생각이에요.

    2
  • 빈병2026-06-10 06:03:01.642Z

    오 ㅇㅈㅇㅈ 저도 올해 가습기 처분하고 수건 널기로 버티는 중인데 생각보다 ㄱㅊ더라고요 근데 진짜 신기한게 창문 살짝 열어두면 습도 더 잘 잡히는 것 같아요 밀폐보다 환기가 답인가봐요 저는 여기에 분무기 하나 더 추가했는데 가끔씩 커튼에 슬쩍 뿌려주면 45%도 찍히더라고요 물론 바닥 조심해야됨 ㅋㅋ

    1
  • 그냥그렇다고2026-06-10 06:41:41.632Z

    ㅇㅈ 수건 널어놓으면 확실히 건조함 덜 하긴 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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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콩이형2026-06-11 06:57:31.273Z

    저도 작년에 수건 널기+젖은 빨래 방에 두기로 버티다가 곰팡이 냄새 나서 멘탈 나감 ㅋㅋ 진짜 가습 효과는 좋은데 환기 자주 안 하면 벽지에 곰팡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구축 원룸은 더 위험함 그래서 지금은 그냥 usb 미니 가습기 하나 사서 생수통 꽂아쓰는데 이것도 나름 버티기 괜찮네요 비염 있어서 40%면 좀 건조하길래 55% 정도 맞추는게 좋더라구요 ㅇㅈ 근데 수건 널기 팁 하나 추가하자면 라디에이터 앞에 널면 진짜 습도 확 오르긴 함 물론 세균 번식 조심해야돼서 3일에 한번은 삶거나 바꿔줘야함 ㄹㅇ 이거 안 지키면 애들 아토피 올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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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디2026-06-11 12:47:52.536Z

    수건 한 장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목 덜 아프더라고요 ㅎㅎ 꿀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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