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입니다. AI 때문에 계란값이 7천 원을 넘었다고들 하는데, 솔직히 제 동네 마트나 앱 장보기 기준으로는 15구 특란 한 판 9천 원 가까이 찍은 것도 봤습니다. 그래서인지 대형마트에서 5천 원대 수입 계란 풀렸다는 소식에 오픈런이 벌어졌다는 게 전혀 놀랍지 않아요. 저도 지난주에 하나 사봤는데, 깨진 알 없고 비린 맛도 크게 못 느꼈습니다. 근데 이거, 한 판 값으로 빵 사재기하던 코로나 때랑 심리 비슷합니다. 불안하면 일단 냉장고 안을 채우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