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본 고기 냉장고에 넣어는데 하루 만에 표면이 끈적해진 적 있으시죠. 냉장은 세균 증식을 '늦추는' 거지 '멈추는' 게 아니에요. 특히 요즘 같은 78월엔 실온에 잠깐만 둬도 위험 구간(460도)에 금방 들어가더라고요. 손 씻기, 칼·도마 분리, 중심 온도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익히기. 이 기본 말고는 답 없습니다.
냉장고 넣었다고 방심 말라고요, 진짜 위험한 건 바로...
서연맘
2026-06-28 00:28:40.65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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