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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무선청소기 배터리 막 쓰다가 1년 만에 교체했네요 ㅠㅠ

소소한일상

2026-06-01 13:38:56.47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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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완충된 상태로 계속 거치대에 꽂아뒀는데 그게 제일 안 좋은 방법이었나 봐요. 한 8개월쯤 지나니까 흡입력 확실히 떨어지더라고요. 지금은 80%까지만 충전하고 일부러 코드 뽑아서 보관 중인데 2년째 아직 버티고 있네요. 혹시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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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빈병2026-06-03 03:04:56.474Z

    아 ㅇㅈ 저도 초반에 막 충전 개 오래하다가 배터리 스웰링 생겨서 교체했어요 현재 2년차쯤 80% 정도만 충전 습관 들이니까 아직 양호하네요 뭐 그렇다고 완전 신경 곤두세워서 관리하진 않고 걍 이 정도만 해도 꽤 오래가더라구여 Qi 충전 같은건 몰?루지만 일부러 빼놓는 습관 생긴 이후로는 문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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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디2026-06-03 10:02:56.474Z

    저도 똑같은 실수 했네요. 리튬이온 배터리는 완충 상태로 계속 꽂아두는 게 진짜 수명 깎는 지름길이더라고요. 100% 근처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열화가 빨라진다네요. 지금은 타이머 콘센트 하나 사서 2시간이면 80% 정도 차니까 그때 자동으로 꺼지게 해놨어요. ㅎㅎ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은 완전 방전 후 완충 한 번 해주고요. 밸런싱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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