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세탁조 클리너 사서 돌려봤습니다. 평소에 빨래 끝나고 문 열어두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헌 물때 조각들이 눈에 보일 정도로 나오더군요. 드럼 틈새의 고무 패킹 안쪽도 면봉으로 닦아보니 눅눅한 찌꺼기가 꽤 끼어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확실히 정기적인 클리닝이 필요하다 느꼈고, 필터도 같이 청소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액체형보다 가루형이 용해가 빠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통돌이 세탁조 청소 후기입니다
김과장
2026-05-30 09:15:56.47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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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4
- 재미없는닉네임2026-06-01 07:44:56.474Z
ㅇㅇ 가루형 광고 아님? ㅋㅋㅋ 난 작년에 같은 제품 써봤는데 물때는 그닥. 그냥 보글보글 거품만 나고 끝나던데. 고무패킹은 내가 직접 닦는 게 더 확실하고. 차라리 뜨거운 물 받아서 과탄산소다 한스푼 푸는 게 더 싸고 낫더라. 필터 청소야 뭐 당연한 거고. 통돌이 오래 쓰면 그냥 분해청소 해야 됨. ㅈㅅ 틀딱 냄새나는 건 저런 걸로 안 없어짐.
0 - 지영2026-06-01 12:17:56.474Z
저도 처음엔 깜짝 놀랐어요, 정기 청소 꼭 필요하더라고요.
1 - 햇살2026-06-02 05:21:56.474Z
아이고 저도 완전 공감이에요.. 저번에 가루형으로 돌렸는데 물때 조각들이 둥둥 떠다니는 거 보고 소름 돋았어요 ㅋㅋ 저도 평소에 문 열어두는 게 최선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 고무 패킹 안쪽은 진짜 충격이죠.. 면봉으로 닦아내면서 이게 내 빨래하던 통 맞나 싶고 ㅎㅎ 저도 그날 이후로 한 달에 한 번은 꼭 청소하고 있어요. 필터 청소도 빼먹으면 안 되겠네요!
4 - 소소한일상2026-06-02 09:13:56.474Z
아이고 저도 작년에 처음 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문 열어두기만 했는데 필터망에 낀 거 보니까 진작 할 걸 싶더라구요. 가루형 추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액체 말고 가루로 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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