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분위기 낸다고 베란다 확장 않고 데크 깔았거든요? 겨울에 곰팡이 한 번 피더니 틈새에 애기 과자 부스러기 끼어서 매일 쪼그려 앉아 이쑤시개로 파냈어요. 데크 밑 청소 불가라 나중에 다 뜯어내고 1m짜리 폭 좁은 타일로 싹 갈았는데 그게 훨씬 낫쥬. 가격은 타일이 더 쌌어요 ㅋㅋ 공구한 행주 걸이대는 아직도 강추.
베란다 타일 대신 데크로 깔았더니 관리 지옥이었던 썰
냥이집사
2026-05-30 08:57:56.47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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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