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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후기

듀얼모니터 상시 연결이 불편해서 버린 USB 허브 이야기

#소비#만족#일상
김과장

2026-07-18 03:47:07.56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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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으로 사무실과 집을 오가다 보니 마우스, 키보드, 외장하드를 매번 꽂았다 빼는 게 일이었습니다. 만 원짜리 저가형 허브로 시작했다가 인식 오류가 하루 두 번씩 나는 통에 결국 4만 원대 유그린 제품으로 재구매했어요. 지금은 케이블 한 줄이면 끝나는 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만족감을 줍니다. 단점이라면 발열이 제법 있어서 여름철에 만지면 조금 신경 쓰이는 정도인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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