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07:32:03.073Z
진작 할걸 싶었어요.
아이고 그러게요, 저도 처음에 돌렸을 때 그 시커먼 물 보고 얼마나 소름이 돋았는지 몰라요. 분명히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저 안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니 싶더라고요. 저는 그 후로 두 달에 한 번은 꼭 해요. 진작 할걸, 진짜 그 말밖에 안 나오죠.
통돌이면 불림 꼭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