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빨래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서 통돌이 세탁조 클리너를 처음 써봤어요. 설명서대로 제품을 넣고 물을 가득 받은 뒤 몇 시간 불렸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회색빛 물에 둥둥 떠다니는 때 조각들을 보고 등골이 오싹하더군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평소에 세탁기 문을 열어 말리는 습관이 있었는데도 이 정도면 꽤 충격이었어요. 그날 이후로 매달 한 번은 청소를 해야겠다고 바로 가계부 고정 지출 항목에 추가했습니다.
세탁조 청소 처음 해본 썰
#세탁기#청소#생활
행복한나무
2026-06-09 14:30:40.183Z
143
추천 2
댓글 3
- 서른즈음에2026-06-10 00:31:48.763Z
ㅋㅋㅋㄹㅇ 등골 오싹하는거 완전 이해함 나도 첨에 그거 보고 진짜 내가 이 물로 빨래를 했나 싶더라 ㅠ 문 열어 말려도 때는 어쩔 수 없구나 싶네요 저도 이 경험 이후로 한달에 한번은 무조건 돌립니다 가계부에 고정으로 박아놓으니 안 까먹고 좋더라구요
4 - 소소한일상2026-06-11 06:44:31.273Z
ì ë íµëì´ ì°ëë° ì²ì ì²ìíì ë ê·¸ 물 ìê¹ ë³´ê³ ì§ì§ ìë¦ ëìì´ì ãã ì¸í기 문 ì´ì´ëë ì쪽ì ë ì¶ì¶íëê¹ ì´ì© ì ìë ë´ì. ì ë ë ë¬ì í ë²ì ê¼ ë리ëë° ê°ê³ë¶ì ì ì´ëê³ ìì§ ìì¼ë ¤ê³ ìë ë§ì¶°ëê³ ìë¤ì ãã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