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1~2주는 너무 어색해서 돈 버렸나 싶었는데, 지금은 없으면 불편해서 못 쓸 정도에요. 모니터 높이가 눈높이에 맞춰지니까 자연스럽게 등을 기대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퇴근 후에 목 뒤가 뻐근한 빈도는 많이 줄었어요. 근데 신기한 건 거치대만 믿고 있다가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은 적 있는데 그땐 또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ㅋㅋㅋ 결국 의자 등받이에 제대로 기대야 의미가 있구나 싶었어요.
2026-07-17 09:43:42.078Z
솔직히 처음 1~2주는 너무 어색해서 돈 버렸나 싶었는데, 지금은 없으면 불편해서 못 쓸 정도에요. 모니터 높이가 눈높이에 맞춰지니까 자연스럽게 등을 기대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퇴근 후에 목 뒤가 뻐근한 빈도는 많이 줄었어요. 근데 신기한 건 거치대만 믿고 있다가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은 적 있는데 그땐 또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ㅋㅋㅋ 결국 의자 등받이에 제대로 기대야 의미가 있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