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수면 유도 빗소리' 틀어봤는데 오히려 화장실 가고 싶어져서 실패임다... 그리고 호흡법 같은 거 하다가 숨 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결국은 그냥 전자레인지에 물 데워서 발 담그는 게 제일 나았습니다. 종이호일 깔고 식기 닦을 필요 없게 세팅해놓고 하니까 잔업 끝난 새벽에도 꾸역꾸역 하게 되더라구요.
2026-07-19 12:25:46.645Z
유튜브에 '수면 유도 빗소리' 틀어봤는데 오히려 화장실 가고 싶어져서 실패임다... 그리고 호흡법 같은 거 하다가 숨 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결국은 그냥 전자레인지에 물 데워서 발 담그는 게 제일 나았습니다. 종이호일 깔고 식기 닦을 필요 없게 세팅해놓고 하니까 잔업 끝난 새벽에도 꾸역꾸역 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