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액젓·까나리 빼고 직접 말린 표고버섯 가루로 간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짠맛 줄이면서도 국물 감칠맛은 살더라고요. 단점은 가루 내는 데 손이 꽤 간다는 점이고요. 가격도 시판 천연조미료보다 비싸지만, 양 조절만 잘하면 한 번 만들어두면 두 달은 써서 저는 계속 가는 중이에요.
초2 딸 반찬, 액젓 대신 표고버섯 가루 써봤어요
서연맘
2026-05-31 08:17:56.47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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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맘
2026-05-31 08:17:56.474Z
지난달부터 액젓·까나리 빼고 직접 말린 표고버섯 가루로 간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짠맛 줄이면서도 국물 감칠맛은 살더라고요. 단점은 가루 내는 데 손이 꽤 간다는 점이고요. 가격도 시판 천연조미료보다 비싸지만, 양 조절만 잘하면 한 번 만들어두면 두 달은 써서 저는 계속 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