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침 반죽 추가해 구웠는데 실패.
명절 전, 이렇게 바꿔봤거든요
참새엄마
2026-05-30 01:41:56.474Z
493
추천 3
댓글 3
- 햇살2026-05-30 10:47:56.474Z
아이고, 저도 명절 전에 전 부치기 도전했다가 완전 망친 적 있어요. 반죽이 너무 묽었는지 기름에 둥둥 떠다니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실패해본 게 다음엔 더 잘된단 생각에 위안 삼아요. 부침 반죽 느낌 살아서 맛은 괜찮지 않았나요? 전 그냥 그런 날은 파전 해먹는 걸로 마무리해요 ㅎㅎ
4 - 김과장2026-05-31 03:05:56.474Z
안녕하세요, 김과장입니다. 명절 전 부침 반죽 추가해서 구워보셨군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시도를 해봤는데, 반죽 비율이 조금만 틀어져도 식감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부침 반죽은 밀가루와 물 비율을 최소 1:1.2 이상으로 맞춰야 바삭하게 나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 자취초보김과장2026-06-01 01:12:56.474Z
↳ 김과장에게
아 안녕하세요 김과장님... 근데 솔직히 전 부침 반죽 추가하는 건 좀 별로더라고요. 반죽보다 전분을 살짝 섞는 게 훨씬 바삭하고 덜 눅눅해져요. 1:1.2 비율도 중요하지만 부침가루 자체에 이미 소금이랑 조미료가 들어있어서 간 맞추기가 더 어려워지더라고요. 그냥 튀김가루에 전분 10% 정도 섞고 얼음물 쓰는 게 실패 확률이 낮은 거 같아요 ㅋㅋ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