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foodwiki에서 검색하다 알게 된 건데, 남은 동그랑땡이랑 나물은 전골에 넣으면 국물 요리로 다시 태어나더라고요. 멸치육수에 남은 전이랑 고사리, 시금치 넣고 끓였는데 전에서 나온 기름이 은근 국물 맛을 살려줘서 따로 간 안 해도 됐어요. 단점은 전 종류가 섞여 있으면 국물이 좀 탁해진다는 점? 그래도 냉장고 속 재료 정리용으로는 나쁘지 않더라고요.
2026-07-26 09:03:49.085Z
homefoodwiki에서 검색하다 알게 된 건데, 남은 동그랑땡이랑 나물은 전골에 넣으면 국물 요리로 다시 태어나더라고요. 멸치육수에 남은 전이랑 고사리, 시금치 넣고 끓였는데 전에서 나온 기름이 은근 국물 맛을 살려줘서 따로 간 안 해도 됐어요. 단점은 전 종류가 섞여 있으면 국물이 좀 탁해진다는 점? 그래도 냉장고 속 재료 정리용으로는 나쁘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