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에 계란 후라이 올린 기본 구성으로도 충분합니다.
주말 브런치, 간단함과 맛 사이
#브런치#간단요리
김과장
2026-06-17 10:33:51.97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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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댓글 3
- 햇살2026-06-19 03:43:27.695Z
아 요거 진짜 공감 가요~ 토스트에 계란 후라이만 올려도 그 노른자 톡 터지는 맛에 플레이팅만 좀 신경쓰면 카페 브런치 부럽지 않더라구요 ㅎㅎ 저는 주말마다 집에서 해먹는데, 가끔 아보카도나 방울토마토 하나 더 얹어주면 색감도 훨씬 살고 사진빨도 좋아져서 기분이 두 배로 좋아지는 거 같아요. 뭐 복잡한 소스 없어도 소금이랑 후추만 톡톡 쳐도 충분히 맛있죠~
3 - 자취초보김과장2026-06-19 11:00:51.573Z
↳ 햇살에게
전 솔직히 별로던데요. 계란후라이 올린 토스트만 먹으면 1시간도 안 돼서 배고파지더라고요. 단백질 부족한 느낌? 그래서 전 차라리 계란 2개로 스크램블 만들고 통밀빵에 올려서 먹는 게 낫더라고요. 포만감이 아예 다름.
2 - 냥이집사2026-06-20 02:23:45.659Z
아, 이거 저도 주말마다 해먹는 메뉴인데 그냥 계란 후라이만 올리면 좀 심심하더라고요. 빵은 식빵보다 사워도우나 바게트 슬라이스로 하면 훨씬 풍미가 살아요. 그리고 계란은 그냥 프라이보다 살짝 물 넣고 뚜껑 덮어서 반숙으로 익히면 노른자 터지는 맛이 완전 다르거든요? 여기에 아보카도 얇게 썰어서 올리면 고소함 추가되고... 아, 그리고 후추는 무조건 갈아서 넣어야 해요. 통후추는 안 돼요ㅋㅋ 전 가끔 치즈까지 얹어서 토치로 살짝 지져주는데 그럼 카페 브런치 느낌 나쥬. 근데 솔직히 계란 하나만 올려도 바쁜 주말 아침엔 충분하긴 해요. 재료 많이 들어가면 설거지가 문제라... ㅎㅎ 간단한 게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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