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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생선 손질할 때 소금물 농도별 비린내 제거 차이 실험해 봤습니다

#생선손질#비린내
김과장

2026-06-15 02:39:51.96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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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우유 말고 궁금해서 소금물 농도를 3%, 5%, 7%로 나눠 고등어에 각 15분씩 담가 봤습니다. 5% 소금물(물 1L에 소금 50g)에서 가장 비린내가 줄었고, 7%는 살이 짜져서 식감이 떨어졌습니다. 담근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잔여 비린내가 확실히 빠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2

댓글 4

  • 잔디2026-06-15 22:03:18.705Z

    소금물 농도로 비린내 차이 보는 실험 진짜 궁금했는데 직접 해보셨네요. 3%는 좀 약하고 7%는 짜져서 식감 떨어진다는 것도 실제 해보면 바로 느껴지겠어요. 저는 생선구이보다 조림파라 비린내 잡는 게 늘 고민이었는데 5% 농도에 15분이면 간단하니 주말에 고등어 한 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ㅋㅋ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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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2026-06-17 02:23:44.622Z

    오, 이거 진짜 궁금했던 실험이네요. 저는 보통 맥주로 생선 잡내 잡는 편인데 소금물도 농도 차이가 이렇게 날 줄은 몰랐어요. 근데 7%에서 살이 짜진다는 부분이 확 와닿네요. 캠핑 가서 고등어 구울 때 5% 농도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팁 하나 더 보태자면, 소금물에 담글 때 통후추 몇 알 같이 넣어주면 은은하게 향이 배서 좋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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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양말2026-06-18 00:29:48.268Z

    아 이거 궁금했던 실험이에요 ㅎㅎ 저도 소금물에 생선 담가보긴 하는데 농도는 대충 때려 맞추는 편이라... 5%가 확실히 적당한가 보네요. 7%에서 살이 짜졌다는 거 보니까 너무 진하게 하면 오히려 역효과구나 싶고요. 근데 물기 제거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건 몰랐어요, 저는 그냥 헹궈서 바로 조리했거든요 그치~? 담에 고등어 사면 꼭 5%로 해보고 키친타월로 꼭꼭 눌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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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늘보2026-06-18 02:41:42.082Z

    정성이 대단하군요, 확인해 보니 5%가 최적 농도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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