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두 달에 한 번 정도 통세척 코스 돌리고 있어요. 시판 세탁조 클리너의 성분을 확인해보니 대부분 과탄산소다와 계면활성제 위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과탄산소다 500g 정도 직접 넣고 40도 이상 물로 침전 코스 돌린 후, 헹굼을 한 번 더 추가하는 편이에요. 애들 키우다 보니 수건을 삶아 빨래할 때가 자연히 많아져서 세탁기 안도 덩달아 관리되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문틈 고무 패킹 부분은 물때가 끼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얼마 주기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