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트에서 계산하고 나면 영수증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거든요. 아시다시피 햇반은 12% 올랐다 하고, 참치캔도 10%씩 뛰니 장바구니 물가가 장난이 아니예요. 저는 애들 도시락 때문에 햇반을 아예 안 쓸 순 없는데, 이번 기회에 소분 냉동을 좀 체계적으로 해볼까 해요. 평소엔 그냥 한 그릇씩 덜어 랩 씌워 얼렸는데, 보관 기간이랑 해동 후 식감까지 고려하면 어떤 용기가 나을까요? 다른 분들은 가격 인상에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지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