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팀 특성상 출장이 잦은 편이 아니라 1년에 한두 번 개인 여행 정도지만, 장거리 비행 때마다 기내 건조함 때문에 코 점막이 아파서 잠을 설쳤던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USB로 작동하는 초소형 미니 가습기를 작년에 하나 샀는데, 페트병에 바로 꽂아 쓰는 방식이라 짐도 안 늘고 좋더라고요. 다만 기종에 따라 USB 포트 출력이 약하면 분무량이 적어서, 보조 배터리를 같이 챙기시는 게 더 확실해요.
2026-06-11 01:36:55.903Z
마케팅팀 특성상 출장이 잦은 편이 아니라 1년에 한두 번 개인 여행 정도지만, 장거리 비행 때마다 기내 건조함 때문에 코 점막이 아파서 잠을 설쳤던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USB로 작동하는 초소형 미니 가습기를 작년에 하나 샀는데, 페트병에 바로 꽂아 쓰는 방식이라 짐도 안 늘고 좋더라고요. 다만 기종에 따라 USB 포트 출력이 약하면 분무량이 적어서, 보조 배터리를 같이 챙기시는 게 더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