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저도 작년에 설거지랑 반찬 만들 때 손목을 좀 혹사해서, 오른쪽 손목이 찌릿찌릿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렴한 2만 원대 버티컬 마우스를 하나 샀었는데, 확실히 손목이 꺾이지 않으니까 통증은 덜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미세한 커서 조절이 좀 둔하고, 아래로 내리면 바닥에 닿을 듯 말 듯 높이가 애매해서 오래 못 쓰겠는 거예요. 혹시 몇 달 이상 제대로 적응하신 분들은 어떤가요? 결국 통증에 답이 되는지 경험담 좀 듣고 싶습니다.
2026-07-02 02:33:05.022Z
아시다시피 저도 작년에 설거지랑 반찬 만들 때 손목을 좀 혹사해서, 오른쪽 손목이 찌릿찌릿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렴한 2만 원대 버티컬 마우스를 하나 샀었는데, 확실히 손목이 꺾이지 않으니까 통증은 덜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미세한 커서 조절이 좀 둔하고, 아래로 내리면 바닥에 닿을 듯 말 듯 높이가 애매해서 오래 못 쓰겠는 거예요. 혹시 몇 달 이상 제대로 적응하신 분들은 어떤가요? 결국 통증에 답이 되는지 경험담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