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애기 유모차 끌고 낮 2시에 나갔다가 둘 다 땀범벅 되고 현기증 나서 깜짝 놀랐거든요. 그 뒤로 물은 갈증 안 느껴도 무조건 30분마다 마시고 그늘 찾아다니는 게 습관 됐어요. 특히 오후 1~4시 사이엔 진짜 안 나가는 게 답이더라구요, 에어컨 전기세 무서워도 병원비보다 싸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2026-08-01 16:51:03.743Z
작년에 애기 유모차 끌고 낮 2시에 나갔다가 둘 다 땀범벅 되고 현기증 나서 깜짝 놀랐거든요. 그 뒤로 물은 갈증 안 느껴도 무조건 30분마다 마시고 그늘 찾아다니는 게 습관 됐어요. 특히 오후 1~4시 사이엔 진짜 안 나가는 게 답이더라구요, 에어컨 전기세 무서워도 병원비보다 싸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