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마트 들렀다가 달걀코너 텅 비어있어서 당황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정부에서 5800원대 미국산 수입란 풀었더라고요. 근데 오픈런 해도 못 사는 경우 많다던데, 막상 구워먹거나 삶았을 때 국산이랑 차이 큰가요? 당장 이번주 장볼 예산에 넣을지 고민되네요.
2026-07-23 04:22:01.770Z
어제 퇴근길에 마트 들렀다가 달걀코너 텅 비어있어서 당황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정부에서 5800원대 미국산 수입란 풀었더라고요. 근데 오픈런 해도 못 사는 경우 많다던데, 막상 구워먹거나 삶았을 때 국산이랑 차이 큰가요? 당장 이번주 장볼 예산에 넣을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