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한 왕초본데요, 나이도 30대 초반이고 자세 이런 거 잘 몰라서 일단 충격 덜 받는 쿠션 위주로 사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주말에 동네 공원 3km 정도 뛰는 게 목표고, 예산은 10만원 선에서 보고 있어요. 주변에서 발목 잡아주는 안정화 모델 추천도 하던데, 초보는 무조건 푹신한 게 답인가요? 아니면 초반 자세 잡으려면 좀 딱딱해도 안정화로 가는 게 맞는 건지... 영업 뛰느라 무릎도 안 좋아서 더 고민되더라고요ㅎㅎ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