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벽면이랑 주차장에 거미줄이 뒤덮일 정도로 거미떼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전남 나주에서 실제 있었던 일인데, 저도 예전에 혼자 살 때 베란다 창문 쪽에 작은 거미들이 잔뜩 꼬여서 끔찍했어요 ㅜㅜ 근데 방역 신청해도 익충이라 소독도 못 해준다는 게 참... 난감하죠. 생활민원실에 어느 정도 규모의 민원이 접수돼야 움직이는 건지, 아님 개인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 따로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 집 근처에서 예방용으로 쓸만한 스프레이나 방충망 보강 팁 같은 거 있으면 좀 나눠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