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라 방학 때 알바 뛰느라 평소보다 집청소를 더 대충하게 되는데 후드는 진짜 관리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함 작년에 이사할 때 전 세입자가 남긴 기름때 보고 경악해서 혼수상태로 청소했던 기억이 ㅋㅋㅋ 근데 요즘은 그냥 요리하고 바로바로 닦는 게 답인 거 같음 설거지할 때 키친타올에 주방세제 살짝 묻혀서 후드 필터 닦고 마무리로 물티슈로 한 번 더 닦아주면 그나마 덜 고착되더라 베이킹소다랑 식초 섞어서 하는 건 내 경험상 이미 굳은 때에는 쥐약이고 예산이 좀 있으면 3M 후드클리너가 그나마 효과 빠르긴 한데 냄새가 진짜 독해서 환기 필수임 ㅇㅇ 다들 본인만의 꿀팁 있으면 공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