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수건 받자마자 슬쩍 냄새 맡았는데, 쉰내 비슷한 게 올라오더라고요. 기계 닦던 걸 그냥 말린 건지 땀 냄새가 안 빠진 건지 모르겠지만, 얼굴에 대는 순간 진짜 운동 의지 꺾입니다. 한 달에 15만 원 내면서 수건 냄새 스트레스 받는 게 맞나 싶어서, 오늘 프런트에 컴플레인 넣고 환불 얘기 꺼냈어요. 클린하게 운동할 권리, 좀 보장해주면 안 되나요.
2026-08-03 12:48:17.983Z
오늘도 어김없이 수건 받자마자 슬쩍 냄새 맡았는데, 쉰내 비슷한 게 올라오더라고요. 기계 닦던 걸 그냥 말린 건지 땀 냄새가 안 빠진 건지 모르겠지만, 얼굴에 대는 순간 진짜 운동 의지 꺾입니다. 한 달에 15만 원 내면서 수건 냄새 스트레스 받는 게 맞나 싶어서, 오늘 프런트에 컴플레인 넣고 환불 얘기 꺼냈어요. 클린하게 운동할 권리, 좀 보장해주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