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가서 축의금 내면서 진심으로 든 생각인데요, 우리 5년 만에 연락한 사이잖아요. 중학교 동창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데 불러서 민망하진 않으셨어요?ㅋㅋ 하객 채우기인 건 알겠는데 받는 입장도 부담스럽단 말이쥬... 다음 생에는 이런 애매한 사이 과감히 생략해도 서운해할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2026-06-19 14:29:51.583Z
결혼식 가서 축의금 내면서 진심으로 든 생각인데요, 우리 5년 만에 연락한 사이잖아요. 중학교 동창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데 불러서 민망하진 않으셨어요?ㅋㅋ 하객 채우기인 건 알겠는데 받는 입장도 부담스럽단 말이쥬... 다음 생에는 이런 애매한 사이 과감히 생략해도 서운해할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