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니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요, 주말 아침 9시가 청소하기 딱 좋은 시간이라는 국제법이라도 있나요? 저는 어제 새벽 2시까지 야근하고 죽은 듯 자고 있는데, 방문 바로 앞에서 "위이이잉" 하는 굵은 소음이 잠을 찢어버리더라고요. 거기다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먼지 냄새에 재채기까지 터지고... 이거 거의 주말형 고문 아닙니까 ㅋㅋㅋ 진짜 늦잠 자려면 차라리 회사 책상 밑에서 자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주말에 집에서 늦잠 자다가 저런 적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