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사내 구내식당 할인 쿠폰을 적극 활용하는 편입니다. 저희 회사는 매달 초 식권을 묶음 구매하면 장당 500원 정도 할인해 주는데, 깜빡하고 지나치면 정가로 내야 해서 아깝더군요. 여기에 부서 회식 예정일 따로 캘린더에 적어두고 그 날은 식권을 안 사는 식으로 조정합니다. 덕분에 한 달 점심값 부담이 만 원 정도 줄었습니다. 크진 않아도 매달 반복되니 체감이 꽤 되더군요. 참고로 구내식당 없는 분들은 동료와 세트메뉴 나눠 담기 같은 소소한 협업도 실제로 도움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