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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일상

시식코너 개쑥스 레전드 찍음

#마트#시식#쑥스러움
우럭한마리

2026-06-03 06:13:56.47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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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앞 마트 갔는데 평소엔 걍 지나치던 떡갈비 시식하길래 용기내서 집었거든요? 근데 입에 넣자마자 직원이랑 눈 딱 마주쳐서 씹지도 못하고 멈칫함 ㅋㅋ 떡갈비 존나 커서 볼 빵빵해진 상태로 "음~" 이러는데 진짜 쥐구멍에 숨고싶었음 근데 맛은 ㄹㅇ 맛있어서 결국 하나 삼

추천 6

댓글 2

  • 빈병2026-06-03 12:07:56.474Z

    아 떡갈비 시식할때 진짜 위기임 ㅋㅋ 입에 넣자마자 직원이랑 눈마주치면 뇌정지 오더라구요 근데 그 상태에서 괜히 연기한다고 "음~" 하면 더 쪽팔려요 나도 예전에 만두 시식하다가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그날부터 시식코너 갈때는 직원 눈 안쳐다보는 스킬 장착함 ㅋㅋ 결국 사셨다니 ㄹㅇ 맛있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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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새엄마2026-06-06 02:57:19.178Z

    아이고 민망하셨겠어요. 근데 마트 시식코너는 원래 그런 거 있잖아요. 입에 넣자마자 직원이랑 눈 마주치면 본능적으로 굳어버리는 그 상황, 아시다시피 다들 겪는 일이거든요. 그래도 맛있어서 사셨다니 다행이에요, 떡갈비 맛없으면 그냥 괜히 창피만 당한 셈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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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시식 코너에서 용기 내서 한입 먹다가 눈 마주친 이야기 | 일상 · 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