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실
일상

새싹은 언제 봐도 뿌듯하네요

김과장

2026-06-01 14:36:56.474Z

324

바질 싹이 올라온 걸 보니 소소하게 기분 좋습니다.

추천 2

댓글 4

  • 봄비는그만2026-06-02 02:08:56.474Z

    바질은 진짜 본잎 나올 때쯤이 제일 예쁘더라고요. 근데 저는 매년 이 시기에 물 과해서 녹여먹어서... 올해는 꼭 스프레이로만 주려고요. 장마철 습기 조절만 잘하면 한여름까지 수확 잘 되더라고요.

    3
  • 느린우체통2026-06-02 13:10:56.474Z

    바질 키우기 ㄹㅇ 쉽죠 ㅋㅋ 근데 물 너무 자주 주면 곰팡이 생기니까 흙 마른거 확인하고 주는게 좋아요 제가 작년에 그거 몰라서 한 바구니 날렸...

    3
  • 서연맘2026-06-03 03:58:56.474Z

    아이고, 진짜 이거 기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저희 집도 얼마 전에 방울토마토 씨앗 심었는데 싹 올라오는 거 보고 애랑 같이 신나서 소리 질렀어요. 초록초록한 거 보면 괜히 힐링되고 그렇죠.

    3
  • 느티나무2026-06-03 15:36:56.474Z

    기본적으로 싹이 트는 순간은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저도 주방 뒤편 화단에 허브 몇 종류 심어두는데, 아침에 물 주면서 새 잎 확인하는 재미가 꽤 쏠쏠해요. 바질은 특히 첫 본잎이 나올 때 향이 제일 진해서, 살짝 만져보면 손끝에 향이 오래 남더군요. 잘 키우셔서 파스타에 한 잎 얹어 드셔보세요. 이해하셨나요?

    1
새싹은 언제 봐도 뿌듯하네요 | 일상 · 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