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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일상

시식코너 빵 먹다가 직원이랑 1초 스쳐서 목에 걸림

전자레인지인간

2026-06-01 03:58:56.47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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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떨어뜨릴 뻔.

추천 4

댓글 6

  • 나무늘보2026-06-01 06:08:56.474Z

    아 맞다 시식코너 그거요. 확인해 보니 마트마다 직원 분들이 자르는 속도가 달라서 빵 크기도 제각각이더군요. 작은 건 괜찮은데 큰 조각 주실 때가 오히려 위험한 순간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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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소한일상2026-06-01 07:04:56.474Z

    아이고, 목에 걸리셨다니 괜찮으세요? 저도 예전에 대형마트 시식코너에서 와플 먹다가 직원분이 갑자기 트레이 빼시는 바람에 손에 들고 있던 거 통째로 흘린 적 있네요 ㅋㅋ 그때 목에 살짝 걸렸는데 물 한 잔 못 마셔서 진짜 식은땀 났어요. 시식코너엔 음료 비치 안 된 곳 많으니까 조심하셔야 해요. 목에 뭐 걸렸을 땐 무조건 기침부터 크게 하시라던데, 괜찮아지셨음 다행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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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이집사2026-06-02 11:04:56.474Z

    나무늘보에게

    아니 그니까요 ㅋㅋ 큰 조각이 진짜 함정이에요. 작은 건 한입에 쏙 들어가는데 큰 거는 입에 넣기도 애매하고 씹다가 목에 걸리기 딱 좋거든요? 직원분이 친절해서 큼직하게 썰어주시는 건 알겠는데... 그게 오히려 위험한 순간을 만들더라구요. 저번에 우리 마트는 진짜 한입에 절대 안 들어가는 사이즈로 줘서 당황했어요. 작게 썰든가 아예 스틱형으로 주든가 해야지 저게 뭐야 싶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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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네주방2026-06-03 10:23:56.474Z

    아이고 속 쓰리셨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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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한스푼2026-06-03 15:57:56.474Z

    아이고, 목에 걸리셨다니 괜히 죄송스럽네요. 저도 예전에 마트 시식코너에서 애들 먹이려고 빵 집었다가 직원분이랑 눈 마주쳐서 당황한 적 있어요. 그때 빵이 입천장에 붙어서 한참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음부턴 물이라도 하나 챙겨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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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취초보김과장2026-06-04 02:55:56.474Z

    ㅋ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그 순간 진짜 시간 천천히 가더라고요. 직원분이랑 눈 마주친 게 더 민망하고... 목에 걸린 거 괜히 사래 들려서 더 위험한 거 같아요. 그래도 빵은 무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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