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큰맘 먹고 겨울 이불 빨래했습니다. 건조대에 널려고 번쩍 드는 순간, 허리에서 '뚝' 소리가 나더군요. 지금 허리 숙이기도 힘듭니다. 평소에 품질관리 업무로 무거운 거 들 때는 허리 조심하는데, 집안일은 대충 하다가 이 꼴 났네요. 여러분도 무거운 이불은 꼭 나눠서 널으시기 바랍니다.
이불 빨래 건조대에 널다가 허리 삐끗했습니다.
김과장
2026-05-31 08:40:56.47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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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느린우체통2026-06-02 03:42:56.474Z
아이고 허리 ㅠㅠ 저도 작년에 똑같은짓 하다가 3일동안 누워만 있었음 진짜 집안일이 제일 위험한거같음 회사에선 철저하게 지키는데 집에선 뭐 대충해도 ㄱㅊ겠지 하다가 사고나는 케이스 ㄹㅇ 많음 근데 건조대에 무거운 이불 널때 그 순간이 진짜 위험한듯 저는 그냥 접어서 의자 위에 올려놓고 말려요 건조대가 오히려 허리에 부담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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