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실
일상

이젠 마트 가는 것도 무서워요. 계산할 때마다 한숨

서연맘

2026-06-11 03:32:47.607Z

551

이번 주말에 장 보러 갔다가 깜짝 놀랐네요. 평소 사던 식용유랑 밀가루 가격이 진짜 미쳤더라고요. 원·달러 환율 1500원 찍었다는 뉴스 보면서도 '설마 나랑 상관있겠어' 했는데, 장바구니에 물건 넣다 보니 그냥 제 통장이 먼저 비명 지를 기세예요. 애들 간식으로 자주 사먹이던 수입 과자는 그냥 내려놓고 왔어요. 이 돈이면 차라리 집에서 감자 쪄먹이는 게 낫죠.

추천 5

댓글 1

  • 김춘식2026-06-11 04:55:27.245Z

    전 솔직히 마트보다 편의점이 더 무섭습디다, ㅋㅋ

    1
이젠 마트 가는 것도 무서워요. 계산할 때마다 한숨 | 일상 · 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