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간식 그릇 하루에 몇 번씩 닦다 보니 주방세제가 정말 빨리 줄더라고요. 그래서 세제통에 3분의 1쯤 남았을 때 정수된 물을 조금 넣어 흔들어 쓰곤 하는데요, 이게 세정력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라 사실 고민입니다. 희석하다가 세균 번식 걱정도 들고요. 보시면 아실 텐데요, 기름때 많은 프라이팬 닦을 때는 희석 안 한 원액이 훨씬 깔끔하게 닦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다들 끝까지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2026-07-26 13:26:36.763Z
아이들 간식 그릇 하루에 몇 번씩 닦다 보니 주방세제가 정말 빨리 줄더라고요. 그래서 세제통에 3분의 1쯤 남았을 때 정수된 물을 조금 넣어 흔들어 쓰곤 하는데요, 이게 세정력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라 사실 고민입니다. 희석하다가 세균 번식 걱정도 들고요. 보시면 아실 텐데요, 기름때 많은 프라이팬 닦을 때는 희석 안 한 원액이 훨씬 깔끔하게 닦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다들 끝까지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