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실
일상

혼술 안주, 간단히 차리는 게 은근 어렵네요 여쭤봐요

##혼술#안주
다이어리

2026-06-20 06:50:16.814Z

150

저는 냉장고 파먹기 식으로 치즈 한 장이랑 크래커 조합을 자주 하는데, 이게 또 먹다 보면 허전해서 결국 마늘 올리브유에 구운 새우까지 손이 가더라고요. 사 먹는 건 편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차라리 한우 한 점 굽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다들 예산 1만 원 언저리에서 '이거 하나면 끝' 하는 안주 뭐로 정착하셨어요? 간단한데 근사한 거, 정말 궁금합니다.

추천 1

댓글 0

    혼술하는 분들, 보통 안주는 뭐로 하세요 | 일상 · 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