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딸이랑 같이 심은 바질에서 오늘 아침 싹이 올라왔어요. 작년엔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다 썩었었는데 이번엔 흙이 바싹 마를 때까지 기다렸더니 신기하게도 반응이 오네요. 출근 준비하다가 화분 보고 혼자 웃었어요. 이 맛에 식물 키우나 봐요.
2026-06-28 11:19:16.786Z
며칠 전 딸이랑 같이 심은 바질에서 오늘 아침 싹이 올라왔어요. 작년엔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다 썩었었는데 이번엔 흙이 바싹 마를 때까지 기다렸더니 신기하게도 반응이 오네요. 출근 준비하다가 화분 보고 혼자 웃었어요. 이 맛에 식물 키우나 봐요.